정성호, 현충일 맞아 "교정공무원 처우 두텁게 할 것"
李도 현충일 추념식서 "'제복 입은 시민' 예우"
![[과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현충일을 맞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교정공무원들의 처우와 예우를 두텁게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 장관. 2026.06.06.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21274969_web.jpg?rnd=20260507122248)
[과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현충일을 맞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교정공무원들의 처우와 예우를 두텁게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 장관. 2026.06.06. [email protected]
정 장관은 6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교정공무원들은 교도소 담장 안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묵묵히 헌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 입은 공직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부연했다.
이어 "법무부는 호국영령들께서 목숨으로 지켜낸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법치주의를 수호할 것"이라며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형사사법제도를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교도관·경찰 등 '제복 입은 시민'들을 두고 "마땅한 예우를 다해야 한다"며 "제복 입은 시민들이 부족함 없이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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