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광산구, 우기 전 상습 침수지역 정비 마무리 등
![[광주=뉴시스] 광주 광산구청 전경. (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23/NISI20251223_0002025838_web.jpg?rnd=20251223150133)
[광주=뉴시스] 광주 광산구청 전경. (뉴시스DB)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이달 안에 상습 침수지역 정비를 마무리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총 48억원을 투입해 침수 피해가 반복된 지역 9곳에 대한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신창동 반촌~구촌마을과 하남3지구 365재활병원 주변, 송도로 일원, 신가2교 하부 등 4곳은 공사를 마쳤고 나머지 구간도 이달 내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빗물받이 3만8000여 개와 침수 취약지역 15곳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등 여름철 재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광주소식]광산구, 우기 전 상습 침수지역 정비 마무리 등](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552_web.jpg?rnd=20260608152014)
◇광산구, 자동차 과태료도 카카오톡으로 고지
광주 광산구는 시민 납부 편의 향상을 위해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와 정기검사 지연 과태료에 대한 카카오 알림톡 전자고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주민들은 별도 신청 없이 카카오톡으로 과태료 부과 내역과 납부 기한을 확인할 수 있다. 본인 인증 후 계좌이체와 간편결제로 즉시 납부도 가능하다.
구는 전자고지와 기존 우편 고지 서비스를 함께 병행하며 카카오 알림톡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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