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민간 건축물 내진성능 평가비 지원 등[경주소식]

경주시청
내진 보강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지진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건축환경을 조성할 목적이다. 최대 3000만원까지 가능하나 무허가, 불법 증·개축 등 법령 위반 건축물은 제외된다.
신청은 23일까지 안전정책과 자연재난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7월 중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필요성, 적정성, 타당성 등을 종합 심사하고 대상자를 선정한다.
◇시, 주택·상가·공장·온실 등 풍수해보험 지원
경주시는 자연 재난으로 인한 시민의 재산 피해를 줄이고자 풍수해보험을 지원한다. 사업비 9000만원을 들여 시민과 등록외국인을 대상으로 태풍과 집중호우, 대설, 지진 등에 따른 피해 보상에 나선다.
![[경주=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672_web.jpg?rnd=20260608165410)
[경주=뉴시스]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을 통해 신청서를 받는다. 보험료는 규모에 따라 다르며 10% 정도 자부담하고 재해취약지역 저소득층 등은 전액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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