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미군지역서 폭발물 의심 신고

등록 2026.06.10 12:48:38수정 2026.06.10 13:34: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훈련용 모의탄 확인…폭발 위험 없어

한미 공군 폭발물처리반 요원들이 연합 폭발물 처리 훈련을 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음. (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한미 공군 폭발물처리반 요원들이 연합 폭발물 처리 훈련을 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음. (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0일 오전 9시30분께 광주 광산구 공군 제1전투비행단 기지 내 미군지역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군 당국에 접수됐다.

공군이 폭발물처리반(EOD)을 투입해 확인한 결과 해당 물체는 미군이 사용하는 훈련용 수류탄(모의탄)인 것으로 파악됐다.

모의탄은 미군지역 내 한 건물 인근 바닥에서 발견됐으며 폭발 위험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군으로부터 관련 사실을 통보받은 미군은 모의탄 유입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