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20일 해양안전 캠페인…다이버 300명 참여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는 20일, 통영시 죽림만 일원에서 '다이브아워 2026 동행 300'를 행사를 개최하고 수상·수중레저 활동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해양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사진은 통영해경 청사 전경.(사진=뉴시스DB).2026.06.16. si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2020_web.jpg?rnd=20260616114143)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는 20일, 통영시 죽림만 일원에서 '다이브아워 2026 동행 300'를 행사를 개최하고 수상·수중레저 활동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해양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사진은 통영해경 청사 전경.(사진=뉴시스DB).2026.06.16. [email protected]
이번 캠페인은 최근 스쿠버다이빙, 프리다이빙 등 수중레저 활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수칙 준수 문화 확산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다.
행사는 참가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홍보 ▲수중레저활동구역 준수 안내 ▲수상·수중레저 안전수칙 홍보 ▲해양안전 관련 질의응답(Q&A) 등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실제 활동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과 수중레저 활동구역 준수 사항을 홍보할 계획이다.
최흥식 수상레저계장은 “수상·수중레저 활동 중 발생하는 사고는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