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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가정 찾은 척척거제 기동대, 낡은 방충망 교체

등록 2026.06.16 14: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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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시스] '척척거제 기동대'의 방충망 교체작업. (사진=거제시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척척거제 기동대'의 방충망 교체작업. (사진=거제시 제공)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척척거제 기동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행복생활민원 소규모 수리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가정의 낡은 방충망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서비스에 나섰다.

경남 거제시는 '척척거제 기동대'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가 삭은 방충망을 걷어내고 새 망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현장에서 망을 재단해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방식이다. 주민은 별도로 업체를 부르거나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 특히 더위가 본격화되는 여름철에는 방충망 교체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척척거제 기동대 관계자는 "교체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주민이 부담 없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취약계층 가정을 꼼꼼히 찾아 살피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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