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민소통위 "이언주 의원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 고발 예정"
등록 2026.07.08 11:02:36
"최고위서 해당인에 대한 당원 제명도 의결"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3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뉴이재명을 논하다'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3.15.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5/NISI20260315_0021209256_web.jpg?rnd=20260315145308)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3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뉴이재명을 논하다'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3.15. [email protected]
민주당 국민소통위는 8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민주당 국민소통위 명의로 이언주 의원에 대한 합성음란물을 생성, 유포한 사람에 대한 고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최고위에서 해당인에 대한 당원 제명이 의결됐다"고 공지했다.
앞서 이언주 의원실은 "딥페이크 성폭력 범죄뿐 아니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입에 담기 어려운 수준의 온라인 모욕을 반복하며 정신적 피해를 가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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