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분기 성적 나온 제약바이오…'글로벌 강자' 웃다
올해 1분기 제약바이오 기업의 실적은 수출과 해외 매출 강자의 성장이 부각됐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1분기 매출 1조2571억원, 영업이익 580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각 26%, 35% 증가했다.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모델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4공장 풀가동, 꾸준한 해외 수주, 긍정적 환율 효과 등에 힘입어 성장했다. 지난 3월 말에는 미국 록빌 생산시설 인수를 최종 완료, 수주 경쟁력을 강화했다.
셀트리온은 1분기 매출 1조1450억원, 영업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