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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父, 식품 공장 대표였다…"두 딸에 유산 안 물려줄 것"

등록 2026.07.09 00:00:00

[서울=뉴시스] 가수 서인영이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품 공장을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서인영이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품 공장을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서인영이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품 공장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친아빠 소세지 공장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서인영이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품 공장에서 일일 체험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인영의 아버지는 소시지와 토르티야, 케밥 등을 생산하는 육가공 공장과 또띠아 공장을 운영하는 대표였다. 서인영은 또띠아 생산 과정부터 포장까지 직접 체험하며 공장 일을 도왔다.

공장 체험을 마친 서인영은 아버지에게 일당 10만원을 받았다. 제작진은 "공장을 두 딸에게 물려줄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아버지는 "둘 다 안 물려준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서인영이 "유산 언제 줬느냐"고 되묻자 아버지는 "이미 다 줬잖아. 신앙을"이라고 답했다. 아버지는 "그 이상 좋은 유산은 없다"며 "돈의 유산을 주면 자녀들에게 해악이 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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