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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나방 홍역 치르는 단양 도심

등록 2019.07.10 0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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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시스】이병찬 기자 = 10일 충북 단양군 단양읍 도심 건축물 주차장 외벽과 전기 시설물에 수 많은 매미나방이 달라 붙어있다. 이 지역은 최근 급증한 매미 나방 때문에 주민들이 큰 생활불편을 겪고 있다. 2019.07.09.(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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