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최전방에서 우크라이나군 자원봉사 의료인, 암호명 니키타와 폴카가 소총을 든 채 결혼식을 올리며 입 맞추고 있다. 2023.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