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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틈으로라도'

등록 2024.11.27 14: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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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검찰 관계자가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내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에서 임의제출 형식으로 자료를 받고 있는 모습을 취재진들이 블라인드 틈으로 찍고 있다 2024.11.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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