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흉기 난동, 스페인 관광객 1명 부상
[베를린=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의 홀로코스트 기념관 인근에서 흉기난동이 발생해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스페인 관광객 1명이 흉기 공격을 받아 부상했으며 용의자를 붙잡아 범행 동기와 사용 흉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2.22.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