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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 ‘함박눈’ 속 3시간 만에 잡혀

등록 2026.01.10 19: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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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뉴시스] 이무열 기자 = 10일 오후 3시 14분께 경북 의성군 비봉리 야산에서 발생한 불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한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저녁 6시 30분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6.01.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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