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매연 내뿜는 음성 공장 화재 현장
[음성=뉴시스] 연종영 기자 = 31일 오전 매연을 내뿜는 충북 음성군 생필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 전날 오후 2시55분께 난 불은 공장동 여러 채를 태운 뒤 2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날 새벽 현장에서 근로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2026.01.31.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