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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이성재·수지, 서울드라마어워즈 MC 입맞춤

등록 2013.08.02 20:48:48수정 2016.12.28 07: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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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MBC TV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호흡을 맞춘 탤런트 이성재(43)와 수지(19)가 ‘제8회 MBC 서울드라마어워즈 2013’을 진행한다.  이들의 소속사 측은 “이성재와 수지가 9월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의 MC를 맡게 됐다”면서 “특히 이성재는 큰 무대 MC는 처음이어서 긴장되면서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이성재와 수지는 지난 6월 종방한 ‘구가의 서’에서 원수지간인 ‘조관웅’과 ‘담여울’로 활약했다.  이성재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다. 수지는 최근 프랑스에서 ‘하퍼스 바자’ 8월호 화보를 찍는 등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MBC TV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호흡을 맞춘 탤런트 이성재(43)와 수지(19)가 ‘제8회 MBC 서울드라마어워즈 2013’을 진행한다.

 이들의 소속사 측은 “이성재와 수지가 9월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의 MC를 맡게 됐다”면서 “특히 이성재는 큰 무대 MC는 처음이어서 긴장되면서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이성재와 수지는 지난 6월 종방한 ‘구가의 서’에서 원수지간인 ‘조관웅’과 ‘담여울’로 활약했다.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영화배우 이성재(43)가 MBC TV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김정현)에 출연한다.  힘없고 가난한 통인의 아들로 태어나 무과를 통과한 후 입신양명과 출세를 위해 많은 사람을 짓밟는 ‘조관웅’을 연기한다. ‘서화’(이연희)의 아버지를 역모죄로 죽게 하는 악역이다.  사극은 1997년 MBC TV 드라마 ‘예스터데이’로 데뷔한 이후 16년 만에 처음이다.   이성재는 “새로운 역할과 장르에 도전해보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 현대극과는 다른 캐릭터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KBS 2TV ‘전우치’에 출연 중인 조재윤(39)도 캐스팅됐다. 극 초반 이승기를 괴롭히는 왈패지만 중반으로 가면서 이승기를 돕는다.  또 이연희(25)가 자존심 강한 양반집 규수 ‘윤서화’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윤서화’는 정권 다툼의 희생양이 돼 누명을 쓴 ‘윤기수’의 딸이다. 기생이 된 서화는 자신의 아버지를 역모에 빠뜨려 죽게 한 ‘조관웅’으로부터 도망친 뒤 자신을 구해준 ‘구월령’을 만나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구가의 서’는 반인반수로 태어난 ‘최강치’(이승기)가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무협 활극이다. ‘마의’ 후속으로 4월 방송된다.  swryu@newsis.com

 이성재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다. 수지는 최근 프랑스에서 ‘하퍼스 바자’ 8월호 화보를 찍는 등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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