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이 내사랑', 시청률 25.9%로 종영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배우 한채아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 사랑' 제작발표회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양한 인간군상이 한집에 모여살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내용의 드라마 '당신만이 내 사랑'은 24일 오후 8시25분 첫방송된다. [email protected]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당신만이 내사랑' 마지막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5.9%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29%로 가장 높은 시청자구성비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광주 지역이 27.4%로 가장 높았다.
지난해 11월24일 첫 방송된 시청률은 24.1%였다. 총 120회 평균시청률은 26.5%로 조사됐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2일 방영한 94회로 31.5%로 집계됐다.
한채아, 성혁이 주연한 '당신만이 내사랑'은 '셰어하우스'를 소재로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보여줬다. 후속으로는 재희·강별 주연의 '가족을 지켜라'가 편성됐다. 1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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