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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는 가격의 맛집, 대학로 ‘인디아 테이스트’

등록 2015.07.21 10:52:36수정 2016.12.28 15: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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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서울 대학로 데이트 코스로 소개되는 인도음식점 '인디아테이스트'.  lovely_jh@newsis.com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서울 혜화역, 대학로 근처의 낙산공원과 벽화마을은 연인들의 핫한 데이트 코스다. 남산에서 볼 수 있는 서울의 경치와 야경을 즐길 수 있어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힘들지 않은 산책코스로 연인은 물론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다.

 좋은 곳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는 데 있어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음식’이다. 혜화역, 대학로 인근에서 데이트 또는 가족 나들이를 하다가 무엇을 먹을 지 고민된다면 인도음식점 ‘인디아테이스트’를 추천한다.

 인디아테이스트는 대학로 데이트 코스로 소개되는 음식점 중 하나다. 지하철 혜화역 2번 출구 쪽 마로니에 공원 뒤편, 낙산공원 초입에 위치한다.

 인도음식은 향이 강하고 매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곳의 음식은 향이 강하지도 맵지도 않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인도음식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맛 볼 수 있다.  

 2인 세트는 1인당 1만1000원이다. 난, 커리, 탄두리치킨 등 다양한 인도음식으로 구성된 인기메뉴다. 모든 음식은 현지 인도요리사가 직접 만들며 화학조미료는 사용하지 않는다.

 평일 점심에는 런치뷔페를 운영한다. 1인당 9000원으로 난, 커리, 인도요리, 샐러드 등을 무한리필로 맛볼 수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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