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 위키미키 = '큐티 크러시' 우주미키

【서울=뉴시스】 우주미키, 걸그룹. 2018.05.02.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판타지오 제공) [email protected]
우주소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키미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4인 프로젝트 유닛 '우주미키(WJMK)'를 6월 선보인다.
우주소녀 멤버 설아(24)·루다(21)와 위키미키 멤버 유정(19)·도연(19) 등이 참여한다. 팀 콘셉트는 '큐티 크러시'를 표방한다.
우주소녀는 2016년 2월 '모모모'로 데뷔했다.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해피' '꿈꾸는 마음으로' 등을 발표했다. 올해 데뷔 3년 차를 맞아 첫 팬클럽도 창단했다.
위키미키는 올 2월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 타이틀곡 '라라라(LA LA LA)'로 주목받았다. 같은 달부터 60일간 총 60부작으로 기획된 웹 리얼리티 '위키미키 모해'로 예능감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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