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때이른 폭염…낮 최고 32도 '한여름'
영남·전남 내륙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2도, 서울 28도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서울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기록하는 등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인공 안개비 '쿨링포그'가 작동되고 있다. 2018.06.01. [email protected]
일부 경상도 내륙·전라남도 내륙 지역은 오전 11시부터 폭염특보가 예고돼 있다. 때이른 폭염은 휴일인 3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낮 동안에는 매우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7도 ▲수원 16도 ▲춘천 17도 ▲강릉 21도 ▲청주 17도 ▲대전 16도 ▲전주 16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20도 ▲제주 19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4도 ▲수원 27도 ▲춘천 31도 ▲강릉 30도 ▲청주 30도 ▲대전 29도 ▲전주 30도 ▲광주 31도 ▲대구 32도 ▲부산 26도 ▲제주 25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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