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주 국방장관 "북미정상회담 성공적 개최 협력"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마리스 패인(Marise Payne) 호주 국방장관과 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한-호주 국방장관 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18.06.02. (사진=국방부 제공) [email protected]
송 장관은 "두 차례 남북정상 회담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기초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로 연결돼 나갈 수 있도록 양국 간 계속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패인 장관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해 한국 및 국제사회와 긴밀한 공조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두 장관은 ▲군 고위급 상호교류·정례협의 활성화 ▲국방 교육 교류 ·연합훈련 참가 등을 포함해 향후에도 양국 간 국방교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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