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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스마트 의류수거함 시범운영…적재량 파악·전달

등록 2021.02.18 10: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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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강동구 스마트 의류수거함. (사진=강동구 제공) 2021.02.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 강동구 스마트 의류수거함. (사진=강동구 제공) 2021.02.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사물인터넷 기술(IoT)과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스마트 의류수거함을 성내1동에 설치해 시범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 의류수거함은 감지센서 설치로 의류 적재량을 실시간으로 수거원에게 알려준다.

구는 빗살무늬 토기의 색상(암사갈색)과 문양을 넣었고 수거함 측면부에 픽토그램을 삽입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배출 품목을 알 수 있게 제작했다. 또 부식에 강한 아연도금 철판 재질로 제작해 공기 노출과 시간 경과에 따라 노후화되는 것을 방지한다.

구는 스마트 의류수거함 시범운영 후 주민의견을 수렴해 연차별로 확대할 계획이다.

구는 폐형광등·폐건전지 전용수거함 10대도 새롭게 제작해 교체·신규 설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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