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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자재 썼어요"…시몬스, 프레임 신제품 6종 출시

등록 2026.01.05 14: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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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레임에 E0급 친환경 자재 사용"

[서울=뉴시스] 시몬스의 프레임 신제품 '하우티'. (사진=시몬스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시몬스의 프레임 신제품 '하우티'. (사진=시몬스 제공) 2026.0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프레임 신제품 6종을 출시하고 올해 침실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하우티(Hawti) ▲르벨르(Levelle) ▲테피(Tepi) ▲플래토(Flato) ▲올로 클래식(Olo Classic) ▲D2178 등이다.

특히 트윈슈퍼싱글 사이즈인 하우티는 슈퍼싱글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려놓을 수 있어 독립적인 수면 환경을 선호하는 부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원목 그대로를 살린 내추럴 오크 색상으로 고급스럽고 모던한 느낌을 준다.

20세기 유럽 가구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르벨르는 헤드 보드와 풋 보드 높이가 동일하게 제작했다. 테피는 미드 세추리 감성이 돋보이는 프레임으로 은은한 광택이 도는 빈티지 컬러가 적용됐다.

여백의 미를 추구한 플래토는 6.4㎝의 저상형 프레임과 헤드리스 구조로 설계됐다. 어린 자녀나 반려 동물이 있는 가정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몬스의 스테디 셀러인 D2178은 내추럴블랙 색상으로, 올로는 패브릭 감정을 더한 '올로 클래식'으로 재탄생했다.

시몬스는 "모든 프레임에 높은 E0급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다"며 "매트리스도 라돈 토론 안전제품 인증, 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등을 획득하며 소비자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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