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코퍼레이션, 이경훈 CAIO 영입…AX·일본 공략 가속
한·일 크로스보더 투자 총괄 경험
![[서울=뉴시스]채널코퍼레이션, 이경훈 CAIO 영입.(사진=채널코퍼레이션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02033636_web.jpg?rnd=20260105152156)
[서울=뉴시스]채널코퍼레이션, 이경훈 CAIO 영입.(사진=채널코퍼레이션 제공) 2026.0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올인원 AI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은 일본 벤처캐피탈(VC) 글로벌브레인 이경훈 한국 대표를 자사 부대표이자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부대표는 일본 교토대학교를 졸업한 뒤 보스턴컨설팅그룹과 생성형 AI 스타트업 아카(AKA)를 거쳐 2018년부터 최근까지 글로벌브레인 한국 대표로 재직하며 한·일 크로스보더 스타트업 투자를 총괄했다. 거대언어모델(LLM) 솔루션 기업 올거나이즈, 로봇 AI 모델 개발 스타트업 리얼월드 사외이사로 활동하는 등 AI·테크 산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채널코퍼레이션은 이 부대표의 영입을 발판 삼아 AX 조직을 본격 가동하고 자사 및 고객사의 AX 전환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일본 시장 내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 부대표는 "AI 상담 영역에서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입증해온 채널코퍼레이션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자사와 고객의 산업 현장의 AX를 이끄는 것은 물론, 일본 시장 확대에 독보적인 비즈니스 역량을 선보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채널톡은 AI 에이전트 알프, 채팅 상담, CRM 마케팅, 팀 메신저, 인터넷 전화, 영상 통화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올인원 AI 비즈니스 솔루션이다. 전 세계 22개국 20만여 기업에서 고객 상담 채널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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