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속보]장동혁 "과거서 벗어나 국민 속으로,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

등록 2026.01.07 10:08:3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속보]장동혁 "과거서 벗어나 국민 속으로,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