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기업협회, 대구에 세 번째 지회 설립
대구·경북 배달플랫폼 '먹깨비', 대구지회 역할 담당
![[서울=뉴시스]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네트워크 확대와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대구지회를 설립했다고 5일 밝혔다. (왼쪽부터) 박성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과 김주형 먹깨비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2.05. (사진=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748_web.jpg?rnd=20260205110911)
[서울=뉴시스]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네트워크 확대와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대구지회를 설립했다고 5일 밝혔다. (왼쪽부터) 박성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과 김주형 먹깨비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2.05. (사진=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네트워크 확대와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대구지회를 설립했다고 5일 밝혔다.
대구·경북 지역 기반으로 활동 중인 배달·생활 플랫폼 기업 '먹깨비'가 대구지회 역할을 맡는다.
박성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은 "지역 인터넷 기업의 혁신 기술이 활발한 산업 할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협회의 핵심 역할"이라며 "대구지회가 지역 디지털 경제의 전초기지가 돼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형 먹깨비 대표는 "협회의 대구지회를 맡게 된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먹깨비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기업들과 협력해 대구가 대한민국 디지털 전환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