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연맹 8일 긴급 회의…"이란 반격 대응 논의"
외무장관 화상회의…사우디가 소집 요청
![[카이로=AP/뉴시스] 아랍연맹 외무장관들이 미·이스라엘-이란 전쟁과 관련해 8일(현지 시간) 긴급 화상회의를 개최한다. 사진은 2024년 3월 아랍 외무장관들이 이집트 카이로 아랍연맹 본부에서 열린 정기 회의에 참석 중인 모습. 2026.03.06.](https://img1.newsis.com/2024/03/06/NISI20240306_0000920736_web.jpg?rnd=20260306163608)
[카이로=AP/뉴시스] 아랍연맹 외무장관들이 미·이스라엘-이란 전쟁과 관련해 8일(현지 시간) 긴급 화상회의를 개최한다. 사진은 2024년 3월 아랍 외무장관들이 이집트 카이로 아랍연맹 본부에서 열린 정기 회의에 참석 중인 모습. 2026.03.06.
6일 이집트 통신사 MENA에 따르면 아랍연맹은 8일 화상으로 긴급 외무장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관들은 "이란의 여러 아랍 국가들에 대한 공격 행위"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이번 회담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제안했다.
이란은 미·이스라엘의 지난해 28일 선제 공격에 대응해 걸프 국가의 미군 시설과 대사관, 에너지 시설 등을 겨냥해 반격을 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