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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 AI 에이전트 '차차 스튜디오 에이전트' 개발

등록 2026.05.15 14: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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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 AI 에이전트 '차차 스튜디오 에이전트' 개발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차이커뮤니케이션은 광고 도메인 특화 인공지능(AI) 크리에이티브 에이전트 '차차 스튜디오 에이전트(CHACHA Studio Agent)'를 개발하고 베타 테스트를 거쳐, 다음 달 정식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는 원본 배너 1장을 입력하면 AI가 배너 내 로고, 카피, 제품 비주얼 등의 레이아웃 구조와 우선순위를 분석해 다양한 매체 규격에 맞는 광고 배너 베리에이션을 자동 생성하는 플랫폼이다. 한 번의 클릭으로 수십 종의 매체 사이즈를 제작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차이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차차 스튜디오 에이전트는 광고 제작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리사이즈와 검수 부담을 줄이고,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더 많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험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업무·운영 자동화 에이전트, 브랜드 진단, 인사이트 제공 에이전트 등 다양한 영역의 AI 에이전트를 준비해 광고 제작 전반의 생산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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