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자연캠퍼스 로비 음악회 '정오의 오바드' 성료
아트앤멀티미디어음악학부 작곡전공 주관
'사랑, 그리고 감사' 주제로 학생 창작곡 및 편곡 무대 선보여
![[서울=뉴시스] 지난 13일 명지대 자연캠퍼스에서 열린 로비 음악회 '정오의 오바드'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863_web.jpg?rnd=20260515160555)
[서울=뉴시스] 지난 13일 명지대 자연캠퍼스에서 열린 로비 음악회 '정오의 오바드'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와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 학생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청중과 직접 나눌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APS오케스트라 수석단원들이 초청 연주자로 참여했다.
음악회의 주제는 '사랑, 그리고 감사(Amour et Merci!)'로, 학생들이 직접 작곡·편곡한 창작곡과 대중음악 편곡 작품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공연은 이복남 교수의 총감독 아래 김종민 객원교수가 작·편곡 지도를 맡았으며, 진윤일 지휘자와 APS오케스트라 수석단원들로 구성된 현악 4중주 및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져 무대를 꾸몄다.
이날 공연에서는 ▲봄봄봄(이수빈) ▲피아노 변주곡(김도영) ▲현악 4중주(박성광) ▲골든(김하윤 편곡) ▲Merci, Maître!(조민우) 등이 연주됐다. 학생 창작곡부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록곡 편곡까지 다양한 음악이 피아노와 현악 4중주로 연주됐다.
한편 이번 음악회를 주관한 아트앤멀티미디어음악학부 작곡전공은 클래식 작곡과 미디어 음악, 대중음악 편곡 등 폭넓은 분야의 창작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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