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남원]양충모 선거운동 출정식…"일 잘하는 지방정부 만들 것"
![[남원=뉴시스] 6·3지방선거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남원시청 앞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남원지역 후보들의 선거운동 출정식, 양충모 남원시장후보와 박희승 국회의원(위 왼쪽 첫번째) 등이 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2064_web.jpg?rnd=20260521160156)
[남원=뉴시스] 6·3지방선거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남원시청 앞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남원지역 후보들의 선거운동 출정식, 양충모 남원시장후보와 박희승 국회의원(위 왼쪽 첫번째) 등이 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오전 남원시청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후보들을 비롯해 지역구 박희승 국회의원과 최중근 전 시장, 촤강욱 전 국회의원 등이 유세차에 올라 양충모 후보의 정치철학과 행정·경제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치켜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당내 경선에서 경쟁했던 김영태 시의장도 양 후보의 손을 맞잡고 "민주당의 승리와 남원의 발전을 위해 원팀으로 끝까지 함께 뛰겠다"고 말하며 출정식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시민주권시대의 일 잘하는 경제시장'이란 슬로건을 내건 양 후보는 경제 회복과 인구 대응, 문화관광 활성화, 미래농업 육성 등 남원발전에 대한 전략을 설명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와 전북도, 남원시와 지방의회가 원팀으로 움직여야 국가예산 확보와 대형 정책사업 유치가 가능하다"며 "시정과 의회가 엇박자 없이 시민만 바라보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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