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교육청, 학폭·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등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4일까지 학교전담경찰관과 학교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교육청의 주관으로 초 4개교, 중 5개교, 고 2개교 총 11개교를 대상으로 한다.
대구교육청은 학교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학교 문화 책임 규약프로그램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 연수 ▲학교폭력예방 학부모 교육 ▲학교폭력 예방 선도학급 선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 정서·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공감UP 메아리' 운영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7월14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4개교 16명, 중학교 4개교 12명을 대상으로 정서·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인 공감UP 메아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성종합사회복지관 및 이음발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추진된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자기이해 프로그램 ▲감정 이해 및 표현 활동 ▲협동 놀이 및 관계 형성 활동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활동 ▲소그룹 사회성 훈련 등이다.
◇2·28기념학생도서관, 가족공동체 형성 교육 연계 사업
2·28기념학생도서관은 오는 10월까지 2026년 학교도서관과 함께하는 가족공동체 형성교육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초등 1~4학년 학급 및 동아리 10개교 15개팀 260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은 학교·가정·도서관이 함께하는 가족가치 확산 프로젝트로 학교 도서관으로 찾아가는 가족공동체 형성교육, 가정에서 실천하는 가족참여 독서활동, 도서관에서 개최하는 가족공동체 성과 공유회 등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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