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확보 총력전' 구미시, 중앙부처 찾아가 지원 요청
성장동력 사업에 정부 예산 반영 건의
![[구미=뉴시스] 박현창 국토교통예산과장과 면담하는 정성현(왼쪽) 부시장. (사진=구미시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702_web.jpg?rnd=20260609161327)
[구미=뉴시스] 박현창 국토교통예산과장과 면담하는 정성현(왼쪽) 부시장. (사진=구미시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시는 9일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기획예산처와 지방시대위원회를 방문했다.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 지원 요청을 위해서다.
주요 건의 사업은 ▲방산·AI 특화 공유공장 구축 ▲AX 자율제조 사이버융합보안 실증 지원 ▲신공항철도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통과 ▲노후산단 재생사업(1~3산단 연결교량 등) 추진 등이다.
정성현 부시장은 "중앙부처 예산이 기획예산처 심의 중인 지금이 국비 확보를 위한 중요한 시기"라며 "구미의 미래를 이끌 핵심 국비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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