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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북 노동당 부위원장, 폼페이오와 만찬 장소 도착

등록 2018.05.31 08:48:21수정 2018.06.01 09: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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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가운데)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만찬을 갖기 위해 30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건물 앞에 도착하고 있다.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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