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문' 주변 지나는 항공기
[멕시코시티=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상공에 올해 첫 보름달인 '늑대의 달'(울프문)이 떠 있는 가운데 항공기 한 대가 그 주변을 지나가고 있다. '울프문'은 추운 겨울밤, 배고픈 늑대들이 보름달을 향해 울부짖었다는 북미 원주민의 설화에서 유래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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