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최고치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지난 6일 서울 외환시장 야간거래에서 1,561.5원까지 치솟은 가운데 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 환전소에 원·달러 환율 등 통화별 환율이 표시돼 있다. 2026.06.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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