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틀 앞으로, 응원도구 만드는 멕시코 현지 교민들
[과달라하라(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9일(현지 시간) 맥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한식당 가미에서 교민 학생들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도구를 만들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11일(현지 시간) 체코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 2026.06.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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