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장윤주입니다' 6개월 다 됐어요

10월 라디오 프로그램 개편에 맞춰 DJ 마이크를 내려놓는다.
가수 이문세(52)가 콘서트 스케줄로 4월부터 자리를 비울 때 들어온 장윤주는 애초 6개월 정도 하기로 했었다.
정확한 하차 일자와 후임 DJ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문세는 내년 초까지 공연이 잡혀있어 복귀가 불투명하다.
장윤주는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2'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