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인터넷 방송 BJ, 팬클럽 회원 성추행으로 '징역'
재판부는 "유명세와 팬의 호감을 악용해 범행을 저지르고도 팬 서비스라며 구차한 변명을 하는 등 진정한 뉘우침이 없다"면서도 "초범이고 나이가 어린 점 등을 참작한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다.
A군은 지난 1월8일 오후 7시께 서울 영등포구 자신의 원룸에 B(18)양을 유인해 안마를 해주겠다며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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