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저소득층에 중고스마트폰 보급
시는 우선 LGU+가 기증한 중고스마트폰 200대를 시작으로 보급에 나선다.
희망자는 9월부터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 중 기초생활수급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중고스마트폰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전국 스마트폰 사용 인구는 3000만명이며, 그 중 정보취약계층인 저소득층의 보유율은 1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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