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지명자가 부활절 주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로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났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