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흉기 난동으로 하굣길 중학생 9명 사망 10명 부상
범인은 이날 오후 6시10분(현지시간) 미즈현 제3 중학교 인근에서 하교 중이던 학생들을 향해 칼을 휘둘러 여학생 7명과 남학생 2명 등 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경찰은 말했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범인은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범행 동기들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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