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4일부터 '文대통령 취임 1년' 기념품 신규 판매
시계·컵·문구류 등 41종···밝은 디자인 새로 적용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디자인한 기념품을 선보인다. 청와대는 오는 4일부터 청와대 사랑채 기념품점에서 국정 슬로건 '나라를 정의롭게'로 주제로 한 21개 품목 41종의 새 기념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청와대 제공) 2018.05.03. [email protected]
청와대는 오는 4일부터 청와대 사랑채 기념품점에서 국정 슬로건 '나라를 정의롭게'로 주제로 한 21개 품목 41종의 새 기념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나라답게 정의롭게'라는 이름을 붙인 새 기념품은 손목시계, 머그컵, 책갈피, 휴대폰 보조배터리, 볼펜, 서류봉투, 에코백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 돼 있다.
청와대 기와 문양과 태극 모양을 주된 이미지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각각의 기념품은 청기와의 곡선을 차용한 청와대 서체, 국정 슬로건 서체를 골고루 반영하고 있다.
청와대는 "기존 청와대 기념품은 공식 휘장만 사용, 권위적인 인상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에 적용하기엔 한계가 있었다"면서 "취임 1주년을 맞아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적용한 신규 기념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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