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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하일면 커브길에서 SUV가 전신주 추돌, 운전자 사망

등록 2020.02.03 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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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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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3일 오전 6시28분께 경남 고성군 하일면 수양리 인근 국도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길 옆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A(56)씨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SUV 차량이 커브길을 달리다가 중심을 잃고 전신주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SUV가 전신주도 들이받았지만 차량이 배수로에 빠져 정전 등 2차 사고는 유발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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