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화, 도발적인 레스토랑 매니저…'나의 위험한 아내'
![[서울=뉴시스] MBN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에 출연한 탤런트 최유화 (사진=키이스트 제공) 2020.09.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10/NISI20200910_0000598270_web.jpg?rnd=20200910135226)
[서울=뉴시스] MBN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에 출연한 탤런트 최유화 (사진=키이스트 제공) 2020.09.10. [email protected]
'나의 위험한 아내'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어느덧 결혼이란 생활을 그저 유지하고만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수의 부부가 공감할 수 있는‘미스터리 부부 잔혹극’이다.
최유화는 극 중 김윤철(최원영) 소유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니저이자, 김윤철과 특별한 관계에 놓인 진선미 역을 맡았다. 진선미는 지독한 가난에서 비롯된 시련과 고난을 겪으면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대담함을 가진 인물이다.
'나의 위험한 아내' 제작진이 10일 공개한 사진에는 정장 차림의 최유화가 극중 진선미가 레스토랑 '올드크롭’에서 근무 중인 장면을 촬영하는 모습들이 담겼다.
진선미는 가슴에 '매니저 진선미'라고 쓰인 명찰을 달고 예리하게 레스토랑 준비 상태를 확인하면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최유화는 이날 "PD를 비롯한 제작진과 선배들이 잘 이끌어주고 편안하게 만들어 줘서 즐겁고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며 "진선미 역을 통해 이제껏 보여드리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작사 키이스트는 "최유화는 항상 성실하고 진지한 태도로 상황에 깊게 몰입해 제 역할을 200% 표현해내는 배우"라며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솔직함으로 '나의 위험한 아내'에서 도발적인 매력을 배가시킬 최유화의 맹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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