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국립민속박물관 최초 모바일 게임 서비스...'아다초대탈출'

등록 2021.10.07 15:26:5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국립민속박물관 전시 연계 모바일 활동지 '아다초의 대탈출: 지도에 없는 마을의 비밀' (사진=국립민속박물관 제공) 2021.10.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립민속박물관 전시 연계 모바일 활동지 '아다초의 대탈출: 지도에 없는 마을의 비밀' (사진=국립민속박물관 제공) 2021.10.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이 최초로 야외 전시 연계 모바일 교육을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아다초의 대탈출'은 관람객이 어린이박물관 캐릭터인 아롱이, 다롱이, 초롱이와 모바일 활동지를 통해 지도에 없는 마을의 비밀을 해결하는 최초 모바일 게임 방식 서비스다.

이는 박물관의 야외 전시 자료를 관람객이 자율적으로 관람하고 이해할 수 있는 셀프 가이드이자 위드코로나 시대 관람객이 편안한 시간에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무인상시운영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별도 앱을 모바일 기기에 내려받아 실행할 필요 없이 모바일 기기로 QR 코드를 인식해 실행할 수 있다. 박물관 홈페이지에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아다초의 대탈출'은 먼저 야외 전시 자료 중 조선시대 마을을 소재로 한 '지도에 없는 마을의 비밀'을 선보인다.

'지도에 없는 마을의 비밀'은 이용자가 박물관에 들어서자마자 만나게 되는 장승, 돌탑, 솟대, 방아, 오촌댁 등 야외 전시 자료를 대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