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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2' TOP10 서기, 23일 키움·삼성전 시구

등록 2022.07.21 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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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기. 2022.07.21. (사진=C&D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기. 2022.07.21. (사진=C&D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싱어송라이터 서기가 데뷔 첫 시구에 도전한다.

21일 C&D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서기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고 알렸다.

이날 서기는 시구자로 나서 한국 프로야구에 열기를 더할 뿐만 아니라 애국가를 제창할 예정이다.

서기는 "어렸을 때 가족, 친구들과 야구장을 자주 갔었다. 그때 시구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무척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이렇게 좋은 기회로 시구를 하게 돼 아직도 잘 믿기지 않고 신기하다. 초청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기는 2020년 8월에 '과제'로 데뷔했다. 그런 그는 지난 2월 JTBC '싱어게인2'에서 최연소 TOP10에 선정됐다.

한편 서기는 지난 20일 방송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신생팀 FC발라드림에 합류해 활약을 펼쳤다. 또한 28일 낮 12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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