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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우정사업조달센터 찾아 설계적정성검토 신속 방안 논의

등록 2024.03.19 15: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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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 설계품질 향상 및 신속 재정집행 모색

[대전=뉴시스]강성민 시설사업국장(오른쪽서 두번째)이 19일 우정사업조달센터를 방문, 올해 추진예정인 우정사업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한 재정집행을 논의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강성민 시설사업국장(오른쪽서 두번째)이 19일 우정사업조달센터를 방문, 올해 추진예정인 우정사업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한 재정집행을 논의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조달청은 19일 신속한 설계적정성검토 방안 모색을 위해 우정사업조달센터를 찾아 현장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조달청은 총사업비관리지침에 따라 공공시설물의 설계품질 향상 및 적정 공사비 확보를 위해 각 설계단계(계획·중간·실시)마다 사업 목적에 맞는 용도와 규모의 적합여부, 사업예산의 과다·과소 여부 등을 검토하는 설계적정성검토를 실시하고 있다.

우정사업조달센터는 조달청의 설계적정성검토 수요기관이다.

이날 조달청 강성민 시설사업국장은 현장에서  올해  추진 예정인 부산사상우체국 건립 등 5건 사업의 신속한 재정집행과 원활한 사업진행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고 설계적정성검토 관련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우정사업조달센터와 설계적정성검토 품질 향상, 검토기간 단축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고 검토사례 공유, 업무담당자 상호 교육 등 소통을 강화키로 합의했다.

 강성민 국장은 "수요기관이 제기한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설계적정성검토를 통한 국가재정의 효율적인 운용과 신속한 집행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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