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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적극행정 문화 정착 실천다짐

등록 2024.06.18 17: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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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균 대표이사 "조직혁신 진행"

[수원=뉴시스] 적극행정 실천 다짐. (사진=수원문화재단 제공) 2024.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적극행정 실천 다짐. (사진=수원문화재단 제공) 2024.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문화재단이 18일 팔달구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적극행정 실천다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재단의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영균 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우리 함께 적극행정', '혁신성장 규제개혁'이 작성된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재단은 시민의 문화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설 개방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해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설별 상이한 운영 현황 및 대관 신청 방법을 종합 안내하는 대관 플랫폼 페이지를 신설해 운영 중이다.

또 최근 수원 문화유산 야행에서 행궁동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결하고자 경기대와 행사장을 잇는 버스를 운행해 약 2100명의 시민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도 했다.

오 대표는 "현재 재단은 관행적인 업무방식을 개선하고 업무효율을 극대화하는 조직혁신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내부적으로는 적극행정 실천문화를 조성하고 외부적으로는 시민 편익을 증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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