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공기업·출자출연기관, 올해 핵심 사업·정책은 '이것'
경남도, 올해 첫 공공기관 경영혁신회의 개최
경영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사회 안전 강화
청년·소상공인 지원 확대…취약계층 복지지원
![[창원=뉴시스] 6일 오후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올해 1분기(1~3월) 공공기관 경영혁신회의가 박명균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리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5.02.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06/NISI20250206_0001764525_web.jpg?rnd=20250206153335)
[창원=뉴시스] 6일 오후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올해 1분기(1~3월) 공공기관 경영혁신회의가 박명균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리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5.02.06. [email protected]
도 산하 공기업·출자출연기관들은 올해도 경영혁신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적 안전망 강화, 청년·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 도민 중심의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추진한다.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의 참여 대상 확대, 경남관광재단은 경남관광 스타기업 발굴·육성,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경남형 평생교육 바우처' 도입과 디지털 대전환 시대 맞춤형 교육 지원 등 주요 정책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남사회서비스원은 '통합 돌봄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 복지 지원을 강화한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도민의 입장에서는 각각의 공공기관이 곧 경남도라고 여긴다"며 "모든 업무가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도민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행정부시자는 "도에서는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혁신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에는 힘을 보태겠다"며 "실질적인 변화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각 기관에서는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경남도는 올해 공공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으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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