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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인천공항에 '에브리타임' 특화매장 첫 오픈

등록 2025.02.07 0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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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약 27㎡ 규모로 조성된 정관장 최초의 에브리타임 특화 매장인 '에브리타임 스튜디오'. (사진= KGC인삼공사 제공) 2025.02.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약 27㎡ 규모로 조성된 정관장 최초의 에브리타임 특화 매장인 '에브리타임 스튜디오'. (사진= KGC인삼공사 제공) 2025.02.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KGC인삼공사는 인천국제공항에 정관장 최초의 에브리타임 특화 매장인 '에브리타임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스튜디오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248번 게이트 인근에 약 27㎡ 규모로 조성됐다.

'심플리 헬씨(Simply Healthy·간편하게 건강한)'라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세련된 레드톤으로 디자인했다. 매장 정중앙에는 공항 수하물 컨베이어벨트를 연상시키는 공간을 연출했다.

이 곳에선 고객들의 건강관리 니즈에 따라 '에브리타임 로얄', '에브리타임 필름', '에브리타임 플레이버' 등 대표 제품을 쉽고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여행국가별 추천 에브리타임 필름을 소개하고 소용량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골라담기 존'도 꾸몄다.

정관장은 스튜디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오는 21일까지 스튜디오 방문 고객에게 100% 당첨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를 실시하고, 이달 말까지 스튜디오에서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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